
사이버 총회신학, 전액 장학금으로 졸업할 때까지 사이버 신학 공부함
신학공부를 하고 싶어도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 또는 거리상의 문제로 공부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길이 있다. 전국을 넘어 전 세계 어디서든지 마음껏 신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사이버 신학이 바로 그것이다.
사이버 총회신학 신대원 (학장 정민철 박사)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인준(예장개혁) 총회신학으로 웨스트민스터 신조와 교리 및 장로교 창시자인 존 칼빈의 정통 보수 및 개혁주의 교역자 양성기관이다.
또한 20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다. 전액 장학금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과 탁월한 커리큘럼을 자랑해, 제한적인 상황에서 목회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적합한 사이버 신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본교는 등록금 제도는 없으며 전액 등록금을 총회에서 지원하므로 약간의 선교비는 본인이 1학기당 20만원 부담한다. 계절학기를 통해서 수업 기한이 단축된다. 일반 대학졸업자 및 대학원 졸업자는 신학부 4학년에 편입하여 공부할 수 있다,
초.중.고 졸업자는 신학부 1학년부터 공부한다, 본교는 방학 없이 1년에 4학기를 진행하므로 학부 2년-8학기 신대원 1년-4학기 가능하며 본인이 열심히 하면 계절학기로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본교의 교재비는 일체 무료이다. 입학 방법은 이름, 생년월일, 전화, 주소, 최종학력을 문자나 이메일로 보내면 등록 완료된다,
학장 정민철 박사는 “목회는 기술이 아니다. 신학의 기초가 바로 서있지 않으면 바른 설교가 만들어질 수 없다. 본교는 졸업할 때까지 성경 암송 300구절 이상 훈련하여 원고를 보지 않고 설교할 수 있도록 특별 훈련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학의 기초가 약하면 설교의 구조나 전개, 내용에 있어 우왕 좌왕하게 되고 실용주의 풍조나 세상의 풍조에 흔들리게 된다. 전 세계 어디서나, 나이 들어 뒤늦게 소명을 받은 만학도들, 직장 때문에 시간이 없으신 분들, 부르심을 받고도 중도에 신학을 포기한 사명자들이 사이버 통신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드리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신학부 입학자격은 365일 24시간 사명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재학 중 전도사고시 시험이 가능하고 졸업 후 신대원은 무시험 입학한다. 신대원 입학자격은 365일 24시간 본교 학부졸업자 및 타 신학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자이며, 재학 중 강도사고시 시험이 가능하고 졸업 후 목사고시 시험 후 목사안수가 가능하다. 본 교단은 여목 제도가 있다.
문의 : 010-3224-2345
사이버,총회신학,신대원 홈페이지 http://7799.onmam.com/
사이버,총회신학,신대원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77799
사이버,총회신학,신대원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jmckkk